제3국통해 북한에 철강재 수출..이온해외통상 어떤 회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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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해외통상의 석영만사장은 6.25때 월남한 이산가족으로 80년부터
오퍼상을 시작하면서 주로 중국을 통해 북한과 제3국을 연결하는 일을 해
왔다.
법인으로 등록한 것은 지난 90년.
종업원은 6명인 주식회사이다.
중국 홍콩 싱기포르등에 북한 철강재와 농산물등을 수출했다.
특히 고려민족산업발전협의회의 북경대표부 최철용대표와 절친한 석사장은
한달에 북경에 4~5회씩 갈 정도로 중국출장이 잦다.
지난 연말에는 처음으로 북한달력과 백두산 사진을 국내에 반입하기도
했다.
석사장이 북한 관광사업을 추진한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지난해에는 연간 20만명을 송출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에 필요한
호텔및 관광버스 지원문제등을 협의했었다.
이 과정에서 오는 4월 평양체육문화축전을 계기로 5천명의 해외관광객을
보내는 사업을 성사시킨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0일자).
오퍼상을 시작하면서 주로 중국을 통해 북한과 제3국을 연결하는 일을 해
왔다.
법인으로 등록한 것은 지난 90년.
종업원은 6명인 주식회사이다.
중국 홍콩 싱기포르등에 북한 철강재와 농산물등을 수출했다.
특히 고려민족산업발전협의회의 북경대표부 최철용대표와 절친한 석사장은
한달에 북경에 4~5회씩 갈 정도로 중국출장이 잦다.
지난 연말에는 처음으로 북한달력과 백두산 사진을 국내에 반입하기도
했다.
석사장이 북한 관광사업을 추진한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지난해에는 연간 20만명을 송출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에 필요한
호텔및 관광버스 지원문제등을 협의했었다.
이 과정에서 오는 4월 평양체육문화축전을 계기로 5천명의 해외관광객을
보내는 사업을 성사시킨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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