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가전 북두의 최대주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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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가전이 스피커 제조업체인 북두의 제1대주주가 됐다.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백색가전은 이회사 대주주로 사장을 지낸 서석민
씨로부터 이회사 주식 5만5천주를 지난해 12월29일 장외에서 사들였다.
백색가전의 이 회사지분율은 5.5%로 제1대주주가 됐다.
서씨는 보유중이던 이회사주식 6만주(6.0%) 가운데 나머지 5만주는 북두 사
장인 박원희씨에게 매각, 단 한주도 없다.
박씨는 대우전자에서 전무로 재직하다 지난해9월 북두 사장에 취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백색가전은 이회사 대주주로 사장을 지낸 서석민
씨로부터 이회사 주식 5만5천주를 지난해 12월29일 장외에서 사들였다.
백색가전의 이 회사지분율은 5.5%로 제1대주주가 됐다.
서씨는 보유중이던 이회사주식 6만주(6.0%) 가운데 나머지 5만주는 북두 사
장인 박원희씨에게 매각, 단 한주도 없다.
박씨는 대우전자에서 전무로 재직하다 지난해9월 북두 사장에 취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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