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고양시로 4개 단과대학 이전..2008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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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이과.공과.생명자원.예술대학등 4개 단과대학이
오는 2008년까지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48만6천33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기도는 6일 동국대학교측이 현재 사용중인 서울캠퍼스 부지가 협소
한데다 남산 주변의 고도제한으로 노후시설 재건축과 부족시설 신설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들어 농과대학 부속 농장이 있는 고양시 식사동
산795의 2 일대로 4개 단과대학의 이전이 불가피 하다며 도에 개별법
저촉여부를 의견 조회해 왔다고 밝혔다.
동국대학측은 또 대학이전 부지에 개교 1백주년인 오는 2006년 한의과
대학부속 불교병원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도는 이날 동국대학측이 요청한 대학 이전부지에 대한 농지.
산림.환경.도시계획.국토이용관리법등 개별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검토
하라고 고양시에 지시했다.
동국대학측이 경기도에 의견조회해 온 대학 이전부지는 현재 농과대학
실습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양시 식사동 14만8천8백56 와 주변토지 33만
7천1백77평방미터(공시지가 1백75억8천5백만원)를 매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오는 2008년까지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48만6천33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기도는 6일 동국대학교측이 현재 사용중인 서울캠퍼스 부지가 협소
한데다 남산 주변의 고도제한으로 노후시설 재건축과 부족시설 신설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들어 농과대학 부속 농장이 있는 고양시 식사동
산795의 2 일대로 4개 단과대학의 이전이 불가피 하다며 도에 개별법
저촉여부를 의견 조회해 왔다고 밝혔다.
동국대학측은 또 대학이전 부지에 개교 1백주년인 오는 2006년 한의과
대학부속 불교병원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도는 이날 동국대학측이 요청한 대학 이전부지에 대한 농지.
산림.환경.도시계획.국토이용관리법등 개별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검토
하라고 고양시에 지시했다.
동국대학측이 경기도에 의견조회해 온 대학 이전부지는 현재 농과대학
실습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양시 식사동 14만8천8백56 와 주변토지 33만
7천1백77평방미터(공시지가 1백75억8천5백만원)를 매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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