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구랍 30일 해외건설업면허 취득..중국에 적극진출계획 입력1995.01.05 00:00 수정1995.0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도(대표김영진)는 구랍30일 건설교통부로부터 해외건설업면허를 취득,중국 부동산개발사업에 참여할수있게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광주와 대련 두곳에서 컨테이너공장을 가동하고있는 진도는 앞으로 북경과 심천 대련지역을 중심으로 빌라와 아파트건설등 부동산개발분야에 적극진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한길, 명예훼손 고발건 경찰 출석 "이준석과 토론엔 참석"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정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경찰에 27일 재소환됐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후 12시57분께부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 2 "큰 맘 먹고 옥돔샀는데" 알고보니 '옥두어'…제주서 원산지 속여 팔아 제주에서 옥돔과 외형이 비슷한 옥두어를 옥덤으로 속여 파는 등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 15곳이 적발됐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27일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과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 3 '종목 메모지' 들고 현금다발 싸온 할머니…초대박 수익 '깜짝' 객장에 현금다발을 들고 나타난 한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조롱이 쏟아졌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객장에 현금다발과 종목명을 적은 메모지를 가져온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화제 됐다. 이를 두고 "고점 신호니&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