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산업, 건설업/식품업에 새로 참여...사업 크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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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메이커인 이화산업(대표 김만길)이 내년중 건설업과 식품업에 참여,새
사업을 크게 확대한다.
27일 이화산업은 사세확장을위해 건설업에 신규진출키로하고 연말안에 종합
건설업 면허를 받고 내년부터 주택및 상가건설등 종합건설업에 뛰어들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계열사로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있는 영화기업의 경기도지역 부지
에 상가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화산업은 건설업 진출을위해 최근 사내에 임원급을 본부장으로 하는 건설
사업부를 설치했으며 금년 대졸신입사원 선발에도 관련분야의 인력을 확충키
로했다.
이화는 또 계열회사인 삼명물산이 염료중간체를 이용,일부 생산해온 식료품
의 생산품목을 확대,의약품 의료용화합물 생약제재등도 생산,직접판매키로했
다.
국내최대 염료메이커인 이화산업은 염료업계로선 처음으로 지난 4월 기업
을공개했다.
94회계연도(95년3월말) 전체매출액은 9백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백억원정
도 늘어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5일자).
사업을 크게 확대한다.
27일 이화산업은 사세확장을위해 건설업에 신규진출키로하고 연말안에 종합
건설업 면허를 받고 내년부터 주택및 상가건설등 종합건설업에 뛰어들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계열사로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있는 영화기업의 경기도지역 부지
에 상가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화산업은 건설업 진출을위해 최근 사내에 임원급을 본부장으로 하는 건설
사업부를 설치했으며 금년 대졸신입사원 선발에도 관련분야의 인력을 확충키
로했다.
이화는 또 계열회사인 삼명물산이 염료중간체를 이용,일부 생산해온 식료품
의 생산품목을 확대,의약품 의료용화합물 생약제재등도 생산,직접판매키로했
다.
국내최대 염료메이커인 이화산업은 염료업계로선 처음으로 지난 4월 기업
을공개했다.
94회계연도(95년3월말) 전체매출액은 9백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백억원정
도 늘어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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