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황락주 국회의장..."질적 도약의 원년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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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7천만 동포여러분과 더불어 새해에는 우리조국과 민족이 더욱 발전하고 더
욱 융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우리 국회도 국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그러나 우리국회 정치의 수준은
아직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복 50주년입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는 온갖 어려움을 딛고 많은 것을 성취했지만 우리
앞에는 더많고 더높은 목표들이 있습니다.
민족최대의 비원인 통일,민주주의의 내실화,경제선진국으로의 진입,복지사회
실현등이 그것입니다.
광복50주년이 질적 도약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정치인과 국민,정부와 민간부문,기업과 노동자등 사회 각부분이 지혜를 모으
고 힘을 합해 모든 문제를 잘 풀어가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일자).
7천만 동포여러분과 더불어 새해에는 우리조국과 민족이 더욱 발전하고 더
욱 융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우리 국회도 국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그러나 우리국회 정치의 수준은
아직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복 50주년입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는 온갖 어려움을 딛고 많은 것을 성취했지만 우리
앞에는 더많고 더높은 목표들이 있습니다.
민족최대의 비원인 통일,민주주의의 내실화,경제선진국으로의 진입,복지사회
실현등이 그것입니다.
광복50주년이 질적 도약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정치인과 국민,정부와 민간부문,기업과 노동자등 사회 각부분이 지혜를 모으
고 힘을 합해 모든 문제를 잘 풀어가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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