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업체, 중국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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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업체들이 중국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엔트 아동산업 로렌스시계는 공장을 직접 건설하거
나 현지업체와 협력생산하는 방식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리엔트(대표 강춘근)는 3백10만달러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7월부터 산동
성 청도에 시계케이스 공장을 건설중이다.
회사측은 늦어도 연말까지 공장을 완공,내년초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장 가동
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렌스시계(대표 옥주석)도 지난 9월부터 중국공장 설립을 추진해오다 최근
40만달러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짓고 생산설비가 갖춰지는 내년부터 현지
조립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발앞서 중국에 진출한 아동산업(대표 김창규)은 현지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지업체가 국내에서 부품을 공급받아 완제품을 생산,아동 고유
브랜드인 ''웨스타''로 중국시장에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5일자).
14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엔트 아동산업 로렌스시계는 공장을 직접 건설하거
나 현지업체와 협력생산하는 방식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리엔트(대표 강춘근)는 3백10만달러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7월부터 산동
성 청도에 시계케이스 공장을 건설중이다.
회사측은 늦어도 연말까지 공장을 완공,내년초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장 가동
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렌스시계(대표 옥주석)도 지난 9월부터 중국공장 설립을 추진해오다 최근
40만달러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짓고 생산설비가 갖춰지는 내년부터 현지
조립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발앞서 중국에 진출한 아동산업(대표 김창규)은 현지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지업체가 국내에서 부품을 공급받아 완제품을 생산,아동 고유
브랜드인 ''웨스타''로 중국시장에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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