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격언] 바닥때 사지말고 오름시세에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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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사지말고 오름시세에 사라"
가장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있는 주식투자방법은 물론 바닥에 사서 천장에
파는 것이다.이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바닥권에서 사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진짜 베테랑급의 투자자는 주가가 바닥을 탈출해 오름세로 돌아선
것을 확인한 후에 주식을 사들인다.
이 경우 바닥권 탈출을 어느정도 확인할 수있는 단계라는 것은 이미 주가가
상당수준 상승한 후이기때문에 바닥권에서보다 비싸게 주식을 사게된다.
그러나 굳이 바닥에서 사려고할 경우 하락세가 잠시 주춤하는 것을 바닥
으로 잘못 판단할 위험이 있고 또 바닥기간이 지루할 정도로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만큼 상당기간 고생을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볼때 다소 비싸게 주식을 사더라도 대세상승을 확인한 후의 매입이
바닥권을 잘못 짚어 고생을하는 것보다는 더 효과적인 투자방법이라고
하겠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5일자).
가장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있는 주식투자방법은 물론 바닥에 사서 천장에
파는 것이다.이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바닥권에서 사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진짜 베테랑급의 투자자는 주가가 바닥을 탈출해 오름세로 돌아선
것을 확인한 후에 주식을 사들인다.
이 경우 바닥권 탈출을 어느정도 확인할 수있는 단계라는 것은 이미 주가가
상당수준 상승한 후이기때문에 바닥권에서보다 비싸게 주식을 사게된다.
그러나 굳이 바닥에서 사려고할 경우 하락세가 잠시 주춤하는 것을 바닥
으로 잘못 판단할 위험이 있고 또 바닥기간이 지루할 정도로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만큼 상당기간 고생을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볼때 다소 비싸게 주식을 사더라도 대세상승을 확인한 후의 매입이
바닥권을 잘못 짚어 고생을하는 것보다는 더 효과적인 투자방법이라고
하겠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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