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산업, 3파장물질 활용 조명용 형광램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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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램프제조업체인 화덕산업(대표 최대병)은 3파장물질을 활용,자연에 가
장 가까운 빛을 내는 조명용 형광램프를 개발해 경기 포천공장에 양산체제를
갖추었다.
화덕산업은 일반형광등의 경우 단일색을 내는데다 떨림이 심해 눈을 피로하
게 하거나 시력을 나쁘게 하는 단점이 있는 점을 개선한 3파장램프를 개발
했다.
이 회사는 3파장램프를 개발,형광램프 특유의 불량을 개선한 덕분에 연간
약 3천만원규모의 원가절감효과를 얻기도 했다.
화덕은 연간 1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올릴 수 있는 자외선형광램프의 개발
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6일자).
장 가까운 빛을 내는 조명용 형광램프를 개발해 경기 포천공장에 양산체제를
갖추었다.
화덕산업은 일반형광등의 경우 단일색을 내는데다 떨림이 심해 눈을 피로하
게 하거나 시력을 나쁘게 하는 단점이 있는 점을 개선한 3파장램프를 개발
했다.
이 회사는 3파장램프를 개발,형광램프 특유의 불량을 개선한 덕분에 연간
약 3천만원규모의 원가절감효과를 얻기도 했다.
화덕은 연간 1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올릴 수 있는 자외선형광램프의 개발
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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