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풍향계] 중가우량/통신/금융주 상승세 주도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도 지수관련대형주와 증안기금 대량보유주들의 약세가 지속될 전망
    이다.

    개별재료종목들의 강한 상승세도 마무리돼가고 있어 내재가치와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작전성 상승의 후유증이 우려된다.

    증권주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볼 때 새로운 장세가 열릴 가능성이 크다.

    중가권 우량주와 함께 통신관련주, 자동차부품주, 건설주, 금융주들이
    상승세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강두호 < 조흥은행증권투자부과장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