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협동조합 단체표준화사업 활발 추진...기협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협동조합들이 단체표준화사업을 활발이 추진하고 있다.

    3일 기협중앙회가 1백36개 제조업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사한결과 56개
    조합이 오는 97년까지 1천93개종목의 단체표준을 제정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이중 프라스틱 조합이 3백50개 품목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알루미늄표면처리조합이 2백21개,가구연합회 50개,과학기기조합 50
    개,전기조합 40개,조명조합 36개,전선조합 24개,금속가구조합이 23개 품목
    의 단체표준을 정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