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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텔팝서비스"용 주전산기로 대우통신의 타이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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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의 pc통신서비스인 "하이텔팝서비스"용 주전산기로 대우통신의
    타이컴(아이닉스 DTC-9000)이 선정됐다.

    2일 대우통신은 한국통신이 오는 12월 하이텔팝서비스 확대개통을 위해
    최근 실시한 1,2차 주전산기 테스트를 거쳐 자사제품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11대로 모두 15만명의 가입자를 수용할수있는
    규모이다.

    올해 낙찰된 단일물량으로는 최대이다.

    대우통신은 이들 주전산기를 이달말까지 신설동 전화국에 설치하고 내달
    14일까지 인수시험을 거쳐 15일부터 본격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우통신은 이번에 낙찰된 주전산기가 24시간 풀가동해야하는 상용서비스용
    이며 동시에 국제컴퓨터통신망인 인터네트와의 접속도 대비 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밝혔다.

    대우통신은 아이닉스 DTC-9000이 지난해 한국통신의 전자전화번호부 서비스
    용 시스템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또 상용 서비스용 주전산기로 선정됨
    으로써 자사의 주전산기 수요가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고 납품과 함께 서비
    스기동반을 운영키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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