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김창민 초대챔피언에..송암배 아마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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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창민(상무)이 23일 끝난 제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에서 2위를 무려 10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창민은 대구CC에서 속개된 최종일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4라운드
합계 2언더파 286타로 84명의 참가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스코어로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또 전국의 클럽챔피언등 69명의 내로라하는 아마추어들이 참가한 중년부에
서는 백문일씨(경남)가 3라운드합계 229타로,홈코스의 이준기씨와 올 2관왕
장오천씨를 제치고 우승했다.
<>최종전적
<>선수권부
순위 선수 성적
1 김창민 -2 286(72.73.72.69)
2 장익제 +8 296(73.77.71.75)
3 이용범 +9 297(71.74.77.75)
4 윤대영 +10 298(74.71.79.74)
5 안주환 +12 300(77.72.74.77)
허석호 (77.78.72.73)
<>중년부(3라운드)
1 백문일 (229타-80.78.71)
2 이준기 (230타-76.78.76)
3 장오천 (231타-78.77.76)
4 이영석 (이하 232타-78.79.75),
손문학 (79.75.78)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에서 2위를 무려 10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창민은 대구CC에서 속개된 최종일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4라운드
합계 2언더파 286타로 84명의 참가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스코어로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또 전국의 클럽챔피언등 69명의 내로라하는 아마추어들이 참가한 중년부에
서는 백문일씨(경남)가 3라운드합계 229타로,홈코스의 이준기씨와 올 2관왕
장오천씨를 제치고 우승했다.
<>최종전적
<>선수권부
순위 선수 성적
1 김창민 -2 286(72.73.72.69)
2 장익제 +8 296(73.77.71.75)
3 이용범 +9 297(71.74.77.75)
4 윤대영 +10 298(74.71.79.74)
5 안주환 +12 300(77.72.74.77)
허석호 (77.78.72.73)
<>중년부(3라운드)
1 백문일 (229타-80.78.71)
2 이준기 (230타-76.78.76)
3 장오천 (231타-78.77.76)
4 이영석 (이하 232타-78.79.75),
손문학 (79.75.78)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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