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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II면톱] 일 히타치, 16MD램 생산라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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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타치(일립)사는 오는 97년까지 4백50억엔(4억5천만달러)을 투자,
    월 3백만개의 16M D램 생산능력을 가진 생산라인을 신설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회사는 도쿄 북부 군마현 다카사키 공장에 16M D램 생산라인을 새로
    만들어 내년까지 월 1백만개 생산체제를 갖추고 오는 97년까지 생산능력을
    이같이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회사는 오는 97년말까지 16M D램 생산능력이 1천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히타치는 아직까지 64M D램의 구체적인 생산계획을 세워놓지는 않았으나
    신설되는 생산라인은 64M D램도 생산할수 있도록 설비를 갖출 방침이라고
    이회사는 덧붙였다.

    이회사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월 1백60만개의 16M D램을 생산하고
    있는데 연말까지는 이의 생산능력이 월 2백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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