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통신장비 핵심부품인 광커넥터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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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광통신장비의 핵심부품인 광커넥터를 국산화했다고 18일 밝
혔다.
광커넥터는 머리카락 굵기의 7백분의 1에 해당하는 0.1 (1 =1백만분의
1m)급 초정밀 가공기술을 필요로 하는 정밀부품이다.
삼성은 광커넥터의 국산화로 향후 10년간 3백여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초정밀 가공기술확보로 반도체장비의 핵심정밀부품인 세라믹캐피러리
와 각종 광통신용 정밀부품을 자체개발 할 수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측에 따르면 광커넥터는 현재 일본이 독점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규모가 94년 66억달러,98년 1백43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삼성은 이미 광커넥터를 연간 12만개 생산할수있는 양산라인을 구축했고
국내 CATV망의 원활한 구축및 수출에 적극 나서기위해 내년부터는 연간 생
산능력을 1백만개로 확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9일자).
혔다.
광커넥터는 머리카락 굵기의 7백분의 1에 해당하는 0.1 (1 =1백만분의
1m)급 초정밀 가공기술을 필요로 하는 정밀부품이다.
삼성은 광커넥터의 국산화로 향후 10년간 3백여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초정밀 가공기술확보로 반도체장비의 핵심정밀부품인 세라믹캐피러리
와 각종 광통신용 정밀부품을 자체개발 할 수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측에 따르면 광커넥터는 현재 일본이 독점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규모가 94년 66억달러,98년 1백43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삼성은 이미 광커넥터를 연간 12만개 생산할수있는 양산라인을 구축했고
국내 CATV망의 원활한 구축및 수출에 적극 나서기위해 내년부터는 연간 생
산능력을 1백만개로 확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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