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머피의 골프법칙] (108) 헨리의 파법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헨리의 파법칙 (HENRY''S LAW OF PAR) >>>

    The probability of making par decrease by geometric progression when :
    (1) your drive is in a fairway bunker, (2) you have shanked your
    approach shot, (3) your opponent is already down in par.

    -다음과 같은 경우에 파를 잡을수 있는 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1)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벙커에 들어갔을 경우, (2)어프로치샷이 생크가
    났을 경우, (3)상대가 먼저 파를 잡았을 경우.

    <>.파3홀에서 A씨는 홀컵에 1m 붙인 버디 찬스이고 B씨는 2온후 3m 내리막
    퍼트를 남기고 있었다.

    이때 B씨의 내리막 파퍼트가 홀인되면 A씨의 버디퍼트는 결코 들어가지
    않는다.

    거기에 원인과 이유는 없다.

    그것이 아마들의 일반적 골프역사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