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사무처장에 이영모 전서울고등법원장 입력1994.10.14 00:00 수정1994.10.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준 헌법재판소장은 14일 공석중인 사무처장에 이영모 전서울고등법원장을 오는 17일자로 임명했다. 헌재측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헌재 사무처장을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시키는 법률안이 통과될 예정이어서 고등법원장을 지낸 비중있는 인사를 신임 처장에임명케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부동산 범죄 뿌리뽑겠다"…X에 특별단속 결과 직접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동산 세제·금융정책과 관련해 “엄정하고 촘촘하게, 0.1%의 물 샐 틈도 없이 모든 악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취임 후 ... 2 농지 투기·집값 띄우기…부동산범죄 1493명 단속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오후 9시 X(옛 트위터)에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후 취한 행동이다. 자신의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3 "'스드메' 먹튀, 꼼짝마"…사업신고 의무화 법안, 상임위 통과 [종합] 정부가 결혼 준비 서비스인 이른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먹튀 철퇴에 나섰다. 스드메 제공 업체를 제도권에 편입해 당국이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