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MW, 천연가스차 생산 ..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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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는 95년부터 천연가스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토마스 구비츠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구비츠 대변인은 이날 "천연가스자동차는 일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등
가솔린차량보다 환경친화적"이라며 "316i모델 소형승용차와 518i모델
5~6인승 관광용자동차에 천연가스공급장치를 부착, 천연가스와 가솔린
두연료를 함께 사용할수 있는 자동차로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구비츠 대변인은 그러나 "천연가스자동차는 가솔린차량보다 가속성능이
뒤떨어지며 이중연료공급장치를 채택해 내부공간이 좁은게 흠"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3일자).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구비츠 대변인은 이날 "천연가스자동차는 일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등
가솔린차량보다 환경친화적"이라며 "316i모델 소형승용차와 518i모델
5~6인승 관광용자동차에 천연가스공급장치를 부착, 천연가스와 가솔린
두연료를 함께 사용할수 있는 자동차로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구비츠 대변인은 그러나 "천연가스자동차는 가솔린차량보다 가속성능이
뒤떨어지며 이중연료공급장치를 채택해 내부공간이 좁은게 흠"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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