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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본부세관,수출통관절차 대폭 간소화등 수출업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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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본부세관은 수출활성화를 위해 수출검사품목 축소등 수출통관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신속한 관세환급등으로 수출업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7일 부산본부세관은 수출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까지 24기간 상시통
    관체제를 유지하고 물류비용절감 차원에서 수출물품의 보세구역내 장치의
    무제를 폐지해 화주가 편리한 장소에서 통관할수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세관은 또 동일업체가 반복 수출하는 물품은 수출검사대상 품목이라도
    검사를 생략해 업체의 번거러움을 덜어주기로 하는 한편 선진수출 통관제
    도인 전자서류에 의한 수출통관을 활용토록 적극 유도키로 했다.

    수출검사는 전체 수출물품의 5%이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수입가와
    시중가격차가 커 불법유출 가능성이 높은 견직물및 농수축산물등에 대해
    서는 위장수출 방지차원에서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모든 환급금을 신청당일 선지급하고 사후심사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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