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코끼리, 러시아서 긴급수혈..새감독 니폼니시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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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유공코끼리 구단은 29일 새 감독으로 러시아 출신 니폼니시를
영입한데 이어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인 알렉산더 보드시발로프(30)
를영입했다고 밝혔다.
구소련 청소년 대표출신이기도 한 포드시발로프는 지난 84년 구소련
최고 명문팀인 "아라라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대표팀에
발탁됐었는데 현재는이스라엘 프로팀인 "하파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적료는 10만달러(8천만원)며 계약기간 3년에 연봉은 5만4천달러(4천
500만원).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30일자).
영입한데 이어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인 알렉산더 보드시발로프(30)
를영입했다고 밝혔다.
구소련 청소년 대표출신이기도 한 포드시발로프는 지난 84년 구소련
최고 명문팀인 "아라라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대표팀에
발탁됐었는데 현재는이스라엘 프로팀인 "하파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적료는 10만달러(8천만원)며 계약기간 3년에 연봉은 5만4천달러(4천
500만원).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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