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군 통합위한 행정처리 일정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군 통합을 위한 행정처리 일정이 확정됐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울산군청과 울산시 3개
    구청별로 시.군통합을 위한 주민 의견조사서 개표에 들어가 각 50% 이상의
    찬성이 나올 경우 10월 2일-10일 시.군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경남도에 건
    의한다는 것.

    건의를 받은 도는 오는 10월20일까지 도의회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내무
    부에 울산시.군의 통합을 건의하게 된다.

    내무부는 경남도의 건의에 따라 11월20일까지 시.군통합 법률안에 대한 법
    제처심사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뒤 국회에 법률안을 상정, 오는 12월중순
    국회의결을 받아 내년 1월1일자로 통합시를 출범시킨다는 것.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