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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책] (일반) 타나토노트 ; 중산 박장현 연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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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나토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 이세욱 역 열린책들 간
    상하 각382면 각권 5,500원)

    "개미"의 작가 베르베르가 죽음뒤의 세계를 제재로 쓴 장편. 타나토노트란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타나토스와 항해자를 뜻하는 나우테스를 합친 것,
    즉 영계탐사자를 뜻한다. 베르베르는 소설속에서 2068년에는 지구최초의
    영계여행단이 구성되리라고 얘기한다. 738-7340

    <> 중산박장현연구 (금장태 외저 민족문화사 간 411면 9,000원)

    뛰어난 유학자이자 민족주의 사학자로 일제 식민통치하에서 민족자존운동을
    편 중산 박장현선생(1908~1940)의 삶과 학문을 재조명했다. 고광직 한국
    경제신문논설위원의 "중산 박장현"을 비롯한 7편의 논문과 "동경유기"를
    비롯한 중산의 글을 수록했다. 273-0489

    <> 프라하의 여름
    (바츨라프 하벨 저 강장석 역 고려원 간 211면 6,000원)

    공산주의치하에서 반체제운동을 하던 극작가에서 일약 체코의 대통령이된
    하벨의 정치에세이집. 자유와 정치 도덕성등에 관한 생각이 실렸다.
    739-7741

    <> 한국인의 짝사랑 중국 (임계순 저 김영사 간 358면 5,900원)

    한양대 사학과교수인 저자가 중국북경대교육부 파견교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인의 속성을 기술했다. 황금만능주의가 판치는 중국의 현실과
    그속에서도 품위를 지키려 애쓰는 중국인의 모습을 함께 다뤘다. 741-1990

    <> 인류가 겪은 대재앙 (동아출판사 간 319면 30,000원)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세계의 천재지변에 대한 기록서. 로마의
    대화재, 유럽의 페스트, 샌프란시스코 지진, 피렌체홍수등 창세기시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대참사를 컬러화보
    중심으로 수록했다. 783-3951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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