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계열사 포스코 켐 DIR제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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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의 계열사인 포스코켐(제철화학)이 고철 대체재의 일종인
DRI(직접환원철)제조업에 뛰어든다.
DRI는 섭씨 8백-1천도에서 철광석을 고체상태로 환원시킨 철함유량
93%가량의 고품질 제강원료로 통상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천연가스가 풍부한 베네수엘라 인도네시아등지에서
주로 생산돼왔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켐은 총2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포
철의 광양코렉스공장 건설에 맞춰 광양제철단지내에 연산1백40만t규모
의 DRI공장을 건설키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6일자).
DRI(직접환원철)제조업에 뛰어든다.
DRI는 섭씨 8백-1천도에서 철광석을 고체상태로 환원시킨 철함유량
93%가량의 고품질 제강원료로 통상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천연가스가 풍부한 베네수엘라 인도네시아등지에서
주로 생산돼왔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켐은 총2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포
철의 광양코렉스공장 건설에 맞춰 광양제철단지내에 연산1백40만t규모
의 DRI공장을 건설키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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