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가이드] (전문상가) 벽지용품 <방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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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눅눅해진 집안분위기를 한 번 쯤 바꿔 볼 때가 왔다.
서울 중부시장 맞은 편 방산지류도매상가.
벽지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점은 10여개에 불과하지만 도.소매를 겸하고
있어 시중가보다 20-30% 싼게 자랑이다.
벽지가게외에도 페인트점 철물점 커튼점 등 주택수리에 필요한 각종 상점이
같이 밀집돼 있어 쇼핑할 물건을 미리 챙겨보고 가면 편리하다.
벽지는 재질에 따라 실크 발포 종이벽지로 나뉜다.
실크벽지는 PVC코팅이 두꺼워 때가 안타고 질긴게 장점이지만 시공료가
비싼게 흠이다.
발포벽지는 종이에 공기를 넣어 부드러운 느낌을 준 것으로 시공이 쉽지만
뜯기가 힘들다.
종이벽지는 싼 것이 장점.
가격은 실크벽지가 평당 4천-7천원, 발포벽지가 1천5백-4천원, 종이벽지가
6백50-3천5백원선이다.
올해엔 연한 초록색 등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벽지가 인기있는데 평당
3천-4천원이면 무난한 것을 고를 수 있다.
풀은 통당 7백-3천원 초배지는 권(20장들이로 1평상당)당 5백원선이면
살 수 있다.
이곳에선 전문도배사도 알선해 주는데 지방출장도 가능하다.
인건비는 하루평균 7만원선으로 전문도배사의 경우 하루 실크벽지는 15평,
발포벽지는 20평, 종이벽지는 30평 정도 처리해낸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4일자).
서울 중부시장 맞은 편 방산지류도매상가.
벽지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점은 10여개에 불과하지만 도.소매를 겸하고
있어 시중가보다 20-30% 싼게 자랑이다.
벽지가게외에도 페인트점 철물점 커튼점 등 주택수리에 필요한 각종 상점이
같이 밀집돼 있어 쇼핑할 물건을 미리 챙겨보고 가면 편리하다.
벽지는 재질에 따라 실크 발포 종이벽지로 나뉜다.
실크벽지는 PVC코팅이 두꺼워 때가 안타고 질긴게 장점이지만 시공료가
비싼게 흠이다.
발포벽지는 종이에 공기를 넣어 부드러운 느낌을 준 것으로 시공이 쉽지만
뜯기가 힘들다.
종이벽지는 싼 것이 장점.
가격은 실크벽지가 평당 4천-7천원, 발포벽지가 1천5백-4천원, 종이벽지가
6백50-3천5백원선이다.
올해엔 연한 초록색 등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벽지가 인기있는데 평당
3천-4천원이면 무난한 것을 고를 수 있다.
풀은 통당 7백-3천원 초배지는 권(20장들이로 1평상당)당 5백원선이면
살 수 있다.
이곳에선 전문도배사도 알선해 주는데 지방출장도 가능하다.
인건비는 하루평균 7만원선으로 전문도배사의 경우 하루 실크벽지는 15평,
발포벽지는 20평, 종이벽지는 30평 정도 처리해낸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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