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미회담관련 대표단 제네바현지 파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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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3일부터 제네바에서 시작되는 북.미 3단계 고위급회담
2차회의와 관련,김삼훈외무부핵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현
지에 파견해 회담진전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한미간의 입장조율에
나설 방침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7일 "갈루치 미국측수석대표의 방한을
통해 양국이 회담전략에 관한 논의를 이미 마친 상태이나 현지상
황의 가변성이 충분한만큼 김대사를 제네바에 파견,현지에서 회담
을 지켜보고 상황변화에 따른 양국간의 협의를 갖도록 할 방침"이
라고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7일자).
2차회의와 관련,김삼훈외무부핵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현
지에 파견해 회담진전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한미간의 입장조율에
나설 방침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7일 "갈루치 미국측수석대표의 방한을
통해 양국이 회담전략에 관한 논의를 이미 마친 상태이나 현지상
황의 가변성이 충분한만큼 김대사를 제네바에 파견,현지에서 회담
을 지켜보고 상황변화에 따른 양국간의 협의를 갖도록 할 방침"이
라고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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