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업기반기술 개발 기업주도 추세""...생기원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이 기업주도의 기술개발사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3일 생산기술연구원이 발표한 94년도 3차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
    신청결과에 따르면 기술개발 지원대상 공고과제 54건중 기업부설연구소나
    산업기술연구조합이 개발주관기관으로 지원을 신청한 과제수가 49건으로
    전체 신청건수 73건의 67.1%를 차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1%포인
    트나 높아졌다.

    이에비해 정부출연 연구소가 기술개발을 주관하는 과제는 11건으로 15.1%,
    대학이 주관하는 개발과제는 8건으로 11.0%,기타 5건 6.8%로 나타나 정부
    출연 연구소와 대학이 주도하는 개발과제가 점차줄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한은, K자형 성장 우려에 '비둘기적 동결'…국채금리 일제히 하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며 6개월 뒤에도 현재 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한 점도표 형식의 ‘조건부 금리전망’을 통해서다. 한은은 이날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연 2.75%에서 0.25%포인트 내린 뒤 7월부터 여섯 차례 연속 동결을 선택했다.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8%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 성장세가 회복되는 가운데 환율과 부동산 등 금융안정 부담은 여전한 상황이 금리를 동결한 배경으로 꼽힌다.이날 한은은 이창용 총재를 포함한 7명의 금통위 구성원의 6개월 후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인당 3개의 점을 찍어 21개의 금리 전망치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16개의 점이 연 2.50%에 찍혔다. 연 2.25%에는 점 4개가, 연 2.75%에는 1개가 찍혔다.이 총재는 “대부분 점이 연 2.50%에 있다는 것은 6개월간 금리를 올리거나 내릴 가능성이 작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한은은 경제 전망을 내놓는 2월, 5월, 8월, 11월 연 네 차례 점도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62%포인트 하락한 연 3.062%에 거래를 마쳤다. 금리 年 2.5%…올 성장률 전망치 1.8% → 2% 반도체가 이끈 경기회복세…시장 '비둘기적 조치'로 해석 한국은행이 연 2.50%인 현재 기준 금리가 6개월 후에도 유지될 것으로 본 건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인하 필요성이 상당 부분 사라졌다는 것이다.&n

    2. 2

      [포토] 정주영 25주기 빛낸 ‘클래식 4대 천왕’

      지난 25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 공연이 열렸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이 남긴 도전정신을 기리고자 한국 정상급 피아니스트 네 명이 모였다. 연주를 마친 김선욱(왼쪽부터)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손을 맞잡고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현대자동차그룹 제공 

    3. 3

      한은 "기준금리 향후 6개월간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며 6개월 뒤에도 현재 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한 점도표 형식의 ‘조건부 금리전망’을 통해서다. 한은은 이날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연 2.75%에서 0.25%포인트 내린 뒤 7월부터 여섯 차례 연속 동결을 선택했다.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8%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 성장세가 회복되는 가운데 환율과 부동산 등 금융안정 부담은 여전한 상황이 금리를 동결한 배경으로 꼽힌다.이날 한은은 이창용 총재를 포함한 7명의 금통위 구성원의 6개월 후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인당 3개의 점을 찍어 21개의 금리 전망치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16개의 점이 연 2.50%에 찍혔다. 연 2.25%에는 점 4개가, 연 2.75%에는 1개가 찍혔다.이 총재는 “대부분 점이 연 2.50%에 있다는 것은 6개월간 금리를 올리거나 내릴 가능성이 작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한은은 경제 전망을 내놓는 2월, 5월, 8월, 11월 연 네 차례 점도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62%포인트 하락한 연 3.062%에 거래를 마쳤다.강진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