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올 감귤55만t 유통처리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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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올해 감귤이 흉작으로 55만4천5백70t 정도가 생산될 것으로 조사
됨에 따라 13일 유통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제주도는 올해 감귤 생산량이 여름 가뭄 피해등으로 지난해 생산량 61만9천
t보다 11%정도 감산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전체 감귤생산량중45%에 해당하는
25만T을 농협등을 통해 계통 출하하고 22만t을 일반출하로 처리키로 했다.
또 상품성이 없는 가공용 감귤 5만6천T을 감귤 가공회사에 판매하고 잔량
2만8천5백70T은 도내에서 소비키로 했다.
특히 캐나다 수출 물량은 1천T으로 정하고 농협제주도지회에서 별도 계획
을 수립, 오는 10월부터 11월말까지 수출 목표를 달성토록 했다.
됨에 따라 13일 유통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제주도는 올해 감귤 생산량이 여름 가뭄 피해등으로 지난해 생산량 61만9천
t보다 11%정도 감산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전체 감귤생산량중45%에 해당하는
25만T을 농협등을 통해 계통 출하하고 22만t을 일반출하로 처리키로 했다.
또 상품성이 없는 가공용 감귤 5만6천T을 감귤 가공회사에 판매하고 잔량
2만8천5백70T은 도내에서 소비키로 했다.
특히 캐나다 수출 물량은 1천T으로 정하고 농협제주도지회에서 별도 계획
을 수립, 오는 10월부터 11월말까지 수출 목표를 달성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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