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값 전년비 10배로 폭등...하남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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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최대 상추 재배단지인 경기도 하남지역의 올해 상추 작황이 나쁜
가운데 상추값이 지난해에 비해 10배 가량으로 폭등했다.
13일 하남시내 상추 재배농가들에 따르면 3백84농가가 망월동을 비롯,신장.
선동 등지에 1백84㏊의 상추 재배단지를 조성,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
장 전체 상추 출하량의 6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여름철의 이상고온 현상으로 발아가 제대로 안되고 해충까지
극성을 부려 상추 생산량이 지난해 보다 40% 가량 줄어들었다.
이에따라 지난해 4㎏들이 1상자에 2천원하던 상추가 올해는 1만5천원-2만5
원이 호가되는 등 10배 가량으로 폭등했다.
가운데 상추값이 지난해에 비해 10배 가량으로 폭등했다.
13일 하남시내 상추 재배농가들에 따르면 3백84농가가 망월동을 비롯,신장.
선동 등지에 1백84㏊의 상추 재배단지를 조성,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
장 전체 상추 출하량의 6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여름철의 이상고온 현상으로 발아가 제대로 안되고 해충까지
극성을 부려 상추 생산량이 지난해 보다 40% 가량 줄어들었다.
이에따라 지난해 4㎏들이 1상자에 2천원하던 상추가 올해는 1만5천원-2만5
원이 호가되는 등 10배 가량으로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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