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배분방식 놓고 여야간 이견...국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12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오는 14일로 임기가 끝나는 헌법재판관 국
회몫 3명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배분방식등에 대한 여야 이견 때문에 본회
의조차 열리지 못했다.
헌법재판관 배분및 추천과 관련,민자당은 의석비율에 따라 이문희 헌법재판
관과 신창언 부산지검장등 2명을 이미 추천해 놓았다
민주당은 양당이 각 1명씩 추천하고 남은 1명은 공동추천의 방식을 취할 것
을 주장하는 가운데 조승형 전의원을 추천한 상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헌법재판관은 민주당 안대로 배
분돼야 하고 *인사청문회를 통해추천인사에 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하며 *공
직자 윤리법에 따른 재산공개도 아울러 이뤄져야 한다는 등의 선행조건을 제
시했다.
민자당의 이한동, 민주당의 신기하 총무는 이날 오전 별도의 접촉을 갖고
의견절충을 벌였으나 이날 낮까지 아무런 결론을 얻지 못했다.
회몫 3명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배분방식등에 대한 여야 이견 때문에 본회
의조차 열리지 못했다.
헌법재판관 배분및 추천과 관련,민자당은 의석비율에 따라 이문희 헌법재판
관과 신창언 부산지검장등 2명을 이미 추천해 놓았다
민주당은 양당이 각 1명씩 추천하고 남은 1명은 공동추천의 방식을 취할 것
을 주장하는 가운데 조승형 전의원을 추천한 상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헌법재판관은 민주당 안대로 배
분돼야 하고 *인사청문회를 통해추천인사에 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하며 *공
직자 윤리법에 따른 재산공개도 아울러 이뤄져야 한다는 등의 선행조건을 제
시했다.
민자당의 이한동, 민주당의 신기하 총무는 이날 오전 별도의 접촉을 갖고
의견절충을 벌였으나 이날 낮까지 아무런 결론을 얻지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