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면세품 판매 신장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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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이후 계속되던 수입면세품 판매업소들의 높은 영업 신장세가
멈췄다.
12일 서울시내 수입면세품 판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중 서울시내 7개
종합면세점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3천5백65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의
3천4백59만달러에 비해 2.8%가 증가한데 그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수입면세품 판매업소들은 일본인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입국이 허용된 작년
8월이후 월 평균 30%가 넘는 높은 영업신장률을 보였으며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의 영업신장률은 39.3%였다.
멈췄다.
12일 서울시내 수입면세품 판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중 서울시내 7개
종합면세점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3천5백65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의
3천4백59만달러에 비해 2.8%가 증가한데 그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수입면세품 판매업소들은 일본인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입국이 허용된 작년
8월이후 월 평균 30%가 넘는 높은 영업신장률을 보였으며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의 영업신장률은 39.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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