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업계 대부 정덕진씨, 환송심서 집유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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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고현철부장판사)는 8일 슬롯머신업계의 대부
정덕진 피고인(54)에 대한 대법원 파기 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정피고인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조세포탈) 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및 벌금 20억원을 선고,석방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포탈세액을 잘못계산한 점
이 인정되고 이미 1년4개월여동안 복역하면서 죄를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
등을 감안,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정덕진 피고인(54)에 대한 대법원 파기 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정피고인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조세포탈) 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및 벌금 20억원을 선고,석방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포탈세액을 잘못계산한 점
이 인정되고 이미 1년4개월여동안 복역하면서 죄를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
등을 감안,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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