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해시/강원도교육청,일가족 3명구한 국교생 표창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학교 6학년생이 바다에 빠져 익사 직전에 있던 국교생 남매와
    어머니 등 일가족 3명을 혼자서 구조해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와강원도교육청은 8일 화제의 주인공인 북평국교 6년
    원용수군(13.동해시 송정동 14의3)에게 표창을 하기로 했다.

    동해시는 원군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바다에 빠진 일가족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해 오는 10월 1일 월례
    조회에서 ''용감한 어린이''로 표창키로 했다.

    강원도교육청도 원군의 선행이 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덕성 함양운동''을 실천한 것으로 보고 이같은 선행을 다른 학생들
    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교육감표창을 하기로 했으며 북평국교측도 원군
    에게 선행학생 표창을 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