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강원도교육청,일가족 3명구한 국교생 표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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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6학년생이 바다에 빠져 익사 직전에 있던 국교생 남매와
어머니 등 일가족 3명을 혼자서 구조해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와강원도교육청은 8일 화제의 주인공인 북평국교 6년
원용수군(13.동해시 송정동 14의3)에게 표창을 하기로 했다.
동해시는 원군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바다에 빠진 일가족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해 오는 10월 1일 월례
조회에서 ''용감한 어린이''로 표창키로 했다.
강원도교육청도 원군의 선행이 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덕성 함양운동''을 실천한 것으로 보고 이같은 선행을 다른 학생들
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교육감표창을 하기로 했으며 북평국교측도 원군
에게 선행학생 표창을 하기로 했다.
어머니 등 일가족 3명을 혼자서 구조해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와강원도교육청은 8일 화제의 주인공인 북평국교 6년
원용수군(13.동해시 송정동 14의3)에게 표창을 하기로 했다.
동해시는 원군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바다에 빠진 일가족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해 오는 10월 1일 월례
조회에서 ''용감한 어린이''로 표창키로 했다.
강원도교육청도 원군의 선행이 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덕성 함양운동''을 실천한 것으로 보고 이같은 선행을 다른 학생들
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교육감표창을 하기로 했으며 북평국교측도 원군
에게 선행학생 표창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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