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상승으로 연말 국내물가 인상압력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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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강세와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으로 수입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연말 국내물가에 상승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8일 한국무역협회와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 8월중 수입물가지수(90년
100 기준)는 1011.3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가 상승했다.
품목별 수입물가 지수는 우피와 양모가 관련산업의 경기호조로 각각 8.4
%와 6.9%가 올랐고 원유 등 비금속광물이 세계적 수요증가와 나이지리아
파업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7.1%가 상승했다.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도 미국
엑슨케미컬의 공장폭발 사고로 2.1%가,금속제품.기계장비는 엔화강세의 영
향으로 가격이 오른 집적회로 등을 중심으로 0.4%가 각각올랐다.
있어 연말 국내물가에 상승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8일 한국무역협회와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 8월중 수입물가지수(90년
100 기준)는 1011.3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가 상승했다.
품목별 수입물가 지수는 우피와 양모가 관련산업의 경기호조로 각각 8.4
%와 6.9%가 올랐고 원유 등 비금속광물이 세계적 수요증가와 나이지리아
파업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7.1%가 상승했다.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도 미국
엑슨케미컬의 공장폭발 사고로 2.1%가,금속제품.기계장비는 엔화강세의 영
향으로 가격이 오른 집적회로 등을 중심으로 0.4%가 각각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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