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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위한 자동차 운전연습장 첫 개장...서울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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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운전연습장이 국내 최초로 개장됐다.

    서울 송파구는 6일 가락1동 탄천빗물펌프장내 3백여평의 부지에 장애인 운
    전연습장과 장애인 전용차량 2대를 마련,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만 18세이상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달에 20명씩
    무료로 운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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