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위한 자동차 운전연습장 첫 개장...서울 송파구 입력1994.09.07 00:00 수정1994.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운전연습장이 국내 최초로 개장됐다. 서울 송파구는 6일 가락1동 탄천빗물펌프장내 3백여평의 부지에 장애인 운전연습장과 장애인 전용차량 2대를 마련,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만 18세이상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달에 20명씩무료로 운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제18회 잇몸의 날 ‘철저한 잇몸관리’ 캠페인 실시 1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대한치주과학회 의료진 등이 제18회 잇몸의 날을 맞아 소화기암 예방을 위한 '철저한 잇몸관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잇몸의 날(3월24일)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 2 경찰이 놓친 범죄수익 1.3억…검찰 '보완수사'가 살렸다 검찰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상대로 한 적극적인 보완수사를 통해 피해자의 전 재산인 1억 3000만원대 수표를 되찾아 돌려줬다. 수사기관의 보완수사가 범죄 피해의 실질적 회복으로 이어진 사례다.인천지방검찰청 형사3부(... 3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