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예천-서울간 15일부터 첫 운항 입력1994.09.06 00:00 수정1994.09.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 항공이 하루 2회씩 왕복운항하고 있는 서울-예천간 항로에 대한항공이 오는 15일부터 하루 1회씩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서울에서 매일 오전 11시 출발,11시45분에 예천에 도착한 뒤 예천에서 오후 12시20분 출발,12시55분에 서울에 도착한다. 편도 요금은 1만8천9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충주맨' 김선태 사직 후 22만명 빠진 '충TV', 후임 결국 눈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 후 충주시 유튜브에 첫 영상이 게재됐다. 설 연휴에 첫 영상이 게재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지난 17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후임... 2 국경 없는 디지털 경제, 플랫폼 중심의 부가가치세제 개편과 남은 과제 [광장의 조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 3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협력업체 직원에게 548일간 '대리 근무시간 입력'을 시키고 회사 부동산 거래를 특정 부동산 업체에 몰아주는 등 전방위적인 비위를 저지른 한국전력 간부를 해고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