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내무 일본 지자제 시찰위해 출국 입력1994.09.06 00:00 수정1994.09.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형우 내무장관이 일본의 지방자치 실태 등을 둘러보기 위해 6일 오전 출국했다. 최장관은 오는 11일까지 5박6일간의 방일기간중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노나카 히로무 자치상 등을 만나 지방자치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양국 지방행정간 교류협력 및 확대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구입하면 형사처벌"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자금이라 속여 대출받아 부동산을 구입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경고했다.이 대통령은 17일 엑스(X·옛 트위터)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를 피해 개인 사업자 대출로 주택을 매입하는 사... 2 법사소위, '檢 권한 축소' 공소청법 與 주도 통과 해당 법안은 검찰의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폐지하고 검사의 직무 권한을 법률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법사위 법안심사소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소청법... 3 [속보] 법사소위, '檢 권한 축소' 공소청법 與 주도 통과 [속보] 법사소위, '檢 권한 축소' 공소청법 與 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