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가구업체, 인테리어분야진출 가시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엌가구업체들의 인테리어분야진출이 가시화되고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 에넥스 등 부엌가구업체들이 부엌가구판매와 연
계키위한 인테리어사업채비에 분주하다.
한샘은 지난 7월초 최양하대표에게 전권을 맡기고 2선으로 물러난 조창걸
사장이 신규사업팀을 이끌고 인테리어사업진출을 진두지휘하고있다.
이회사는 빠르면 연말안에 세부사업계획을 확정,내년부터 인테리어사업에
본격 나설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에넥스는 부설 주방가구연구소에서 인테리어팀을 설치,인테리어제품연구를
진행시키고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 에넥스 등 부엌가구업체들이 부엌가구판매와 연
계키위한 인테리어사업채비에 분주하다.
한샘은 지난 7월초 최양하대표에게 전권을 맡기고 2선으로 물러난 조창걸
사장이 신규사업팀을 이끌고 인테리어사업진출을 진두지휘하고있다.
이회사는 빠르면 연말안에 세부사업계획을 확정,내년부터 인테리어사업에
본격 나설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에넥스는 부설 주방가구연구소에서 인테리어팀을 설치,인테리어제품연구를
진행시키고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