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전남 시멘트업계 극심한 경영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전남지역 시멘트 가공업체와 레미콘업체가 올들어 계속된 건설 경기의
    부진으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5일 이 지역 시멘트가공조합과 레미콘조합에 따르면 정부의 2백만호 주택건
    설정책으로 지난 2-3년동안 관련 업체들이 크게 늘었으나 최근 건설경기의
    부진과 공급 과잉등으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는 것.

    시멘트가공업체의 경우 전체 3백50개 업체 가운데 70여개 업체가 휴업중이
    거나 폐업했으며 레미콘 업체도 67개 가운데 이미 2개 업체가 공장문을 닫았
    다.

    가동되고 있는 업체들의 정상가동률도 평균 35%를 밑돌고 있으며 과당경쟁
    으로 덤핑판매까지 성행하고 있어 업체들의 경영난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현대모비스, '세계 물의 날' 맞아 미호강 정화활동

      현대모비스는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지역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 정화활동을 지난 20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

    2. 2

      매일유업, 한림대학교의료원·슈팹과 3자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이 의료계 및 푸드테크 전문 기업과 손잡고 자사의 균형영양식 브랜드 '메디웰'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매일유업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한림대학교의료원, 슈팹과 환자 및 고령자 맞춤형 영양식 개발...

    3. 3

      가디건에 데님까지…톰브라운 신상, 무신사에 쫙 깔렸다

      글로벌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 ‘톰브라운’이 무신사에 공식 입점했다.무신사는 23일 오전 11시부터 톰브라운의 첫 번째 온라인 쇼케이스를 연다고 밝혔다.톰브라운은 전통적인 테일러링의 미학을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