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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장] 한국이통 '최고가주' 회복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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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동통신이 지난92년2월 태광산업에 내줬던 "최고가주"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한국이동통신주가는 지난주초 40만원대로 올라선뒤 연일 상한가행진을
    벌여 44만2천원으로 올랐다. 반면 태광산업 주가는 전전주 48만원대에서
    급락한뒤 제자리걸음을 유지해 44만5천원으로 지난주를 마감했다.

    이두종목의 주가차이는 불과 3천원으로 좁아져 요즘추세로 볼때 5일에는
    역전이 가능한 상황.

    이경우 한국이동통신은 태광산업이 올연초 50만원을 넘어서며 한국이동통신
    과 20만원이 넘는 격차를 보이는등 증시개방이후 2년반동안 굳게 유지했던
    최고가주의 자리를 차지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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