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 마그네트 전문가 미국교수초청 세미나...대우중공업 입력1994.09.04 00:00 수정1994.09.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중공업은 오는5일 안양공장 철도차량연구소에서 초전도 마그네트분야의 전문가인 미국 MIT대 이와사박사를 초청,세미나를 개최한다. 상공자원부와 과학기술처 한국기계연구원등의 관련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와사박사는 대우중공업이 추진중인 40인승 도시형자기부상열차의 실용화계획과 관련,미국의 초전도 마그네트 개발현황을 주제로강연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월·중동 전쟁 '원투 펀치' … 환율 또 1500원 돌파 원·달러 환율이 주간 종가 기준으로 1500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전황이 격화하며 달러 가치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2 '전통 고용산업' 마트 빅3, 작년 3300명 감소 국내 대형마트 3사의 고용 인원이 지난 1년 사이 3300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기준으로 1만 명 넘게 줄었다. 쿠팡을 비롯한 e커머스의 공세와 치솟는 인건비에 따른 무인화, 내수 부진 등 다... 3 [단독]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8억Gb 'HBM4' 단독 공급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기업인 미국 오픈AI에 처음으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단독 공급한다. 오픈AI는 삼성전자의 HBM4를 자사 AI 반도체인 타이탄(1세대)에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