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 사채의존도 여전히 높아..신용보증기금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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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시장이 제2금융권보다 더 비중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은 또 회사를 꾸려나가면서 부딪치는 최대 문제점으로
수출부진보다 인건비,구인난을 들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이 최근 대출 보증을 해 주고 있는 5백71개 중소기업
체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이들 조사 대상 기업들이 지난
4-6월 중 끌어댄 "돈줄"은 은행(61.7%),사채(15%),은행외 금융기관
(14.4%),리스(5.8%)등의 순서였다.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은 2.9%로 가장 적어 중소기업에게는
공개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여전히 멀고 먼 길임을 보여줬다.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은 또 회사를 꾸려나가면서 부딪치는 최대 문제점으로
수출부진보다 인건비,구인난을 들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이 최근 대출 보증을 해 주고 있는 5백71개 중소기업
체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이들 조사 대상 기업들이 지난
4-6월 중 끌어댄 "돈줄"은 은행(61.7%),사채(15%),은행외 금융기관
(14.4%),리스(5.8%)등의 순서였다.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은 2.9%로 가장 적어 중소기업에게는
공개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여전히 멀고 먼 길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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