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김동길대표 사표처리 일단 유보 입력1994.09.01 00:00 수정1994.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민당은 1일 박찬종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내갈등과 관련, 잠적한 김동길대표의 사퇴서 처리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3일 다시 회의를 열어 논의키로 했다 신민당은 이날 회의에서 일단 사표처리를 유보하고 박대표가 김대표와 계속 접촉을 시도, 사퇴서 제출의 진의를 파악한 후 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인반도체 산단 두고 친명 내전…강위원 "한준호 다를 줄 알았다"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 내부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입지를 둘러싼 공개 충돌이 벌어졌다. 친명계 핵심 인사로 꼽히는 강위원 전남 경제부지사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신속 추진을 촉구한 한준호... 2 "깔깔대던 우리"…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 삭제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를 겨냥해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각에 장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25일 정... 3 [속보]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지방선거 출마할 생각 없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사장은 25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지방선거 출마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장) 사퇴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