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미관계개선은 남북대화와 병행돼야""..정부,미에전달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북한과 미국간의 전문가회담이 오는 10일로 결정됨에 따라 북.미
    관계개선이 남북대화와 병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미국정부에 강력히 전달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와함께 북한에 대한 특별사찰이 북.미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이라
    는 점도 미국에 재삼 강조하기로 했다.

    정부의 한 고위 당국자는 1일 "의미있는 남북관계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의 북.미 관계개선을 정부는 중시하고 있다"면서 "한미간의 입장
    조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정부의 이같은 강경한 입장은 북한핵문제해결에 최대의 관심을 보이고 있
    는 미국행정부가 한국정부의 입장을 배제한 채 북.미 협상에서 어떤 합의
    를 도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상 빈소 찾아… 조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상 빈소를 찾았다.김 여사는 21일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2. 2

      李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인명피해·실종자 수색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점검했다.이 대통령은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3. 3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