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양개발, 건설업계 다크호스로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제철의 자회사인 거양개발이 건설업계의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지난 25일 건설부의 올해 건설업체 도급 순위결정발표에서 거양개발은 작년
    94위에서 무려 57단계나 뛰어오른 37위를 차지,파란을 일으켰다.

    도급한도는 2천3백16억원으로 작년의 7백29억원에서 1천5백87억원이나 급증
    했다.

    모기업인 포항제철측은 "21세기 포철그룹은 철강분야 엔지니어링및 건설분
    야 정보통신분야를 3대 기축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전략에 따라 거양개발
    을 미국의 벡텔과 같은 세계적인 종합건설엔지니어링회사로 육성할 방침"이
    라고 밝히고있다.

    ADVERTISEMENT

    1. 1

      '옆에서 훔쳐보기' 막고, 모르는 번호는 AI가 대신 받는다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사생활 보호와 데이터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혁신 기술을 통해 일상 속 개인정보 유출 우려...

    2. 2

      갤럭시 버즈도 진화…고개 끄덕여 통화 연결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무선 이어폰 신제품 갤럭시버즈4 프로와 갤럭시버즈4(사진)를 공개했다. 삼성은 최상의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

    3. 3

      시트리니 "AI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월가 반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