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세청, 다음달 자체감사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추석이 낀 다음달을 특별감찰기간으로 정해 자체감사를 대폭 강화
    하기로 했다.
    31일 국세청은 추석연휴를 전후해 금품수수 등 세무공무원의 비위발생 소지
    가 높다고 보고 자체감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이를 위해 다음달을 특별감찰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방청의 감찰
    직원1백20명을 모두 투입, 일선 세무서나 민원실 주변을 암행 및 탐문감찰해
    금품수수나 근무태만 등 기강이 해이해진 공무원을 적발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비위사실이 드러난 공무원은 비위정도에 따라 경미한 사안은 견책
    중대사안은 파면 등 중징계하고 기관장에게도 지휘 책임을 묻기로 했다. 또
    세무공무원에게 금품을 건네준 개인.법인 사업자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대기자 명단 필수' 인기였는데…산처럼 쌓아놔도 "안 팔려"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2

      '3개월 만에 접는다'…359만원에도 불티난 삼성 폰 판매중단, 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으...

    3.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