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구,강남병원 주변 일방통행으로 변경...11월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병원주변 왕복 2차선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바뀐다.

    서울 강남구는 30일 공공시설과 업무시설이 밀집돼 평소 교통체증이 극심
    한 강남병원 주변도로 5백60 를 일방통행 방식으로 변경키로 했다.

    이에따라 구는 내달중으로 일방통행 기점을 확정,교통신호및 교차로 구조
    를 바꾸고 버스 정류장을 신설하는등 사전공사를 10월까지 마무리하고 11월
    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4500원짜리 담배 '모아 모아서' 호주 밀수출…100억 챙겼다

      국내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를 모아 담뱃값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해 100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다.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2. 2

      수원 한 초등학교 앞에서 운전하던 80대…중앙선 넘어 7대 충돌

      수원시 한 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10일 오후 4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 사거리 부근 오산 방향 경수대로에서 차량 9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

    3. 3

      체포영장 발부됐는데 또…마약 투약 20대女, 가족 신고로 검거

      마약 관련 사건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20대 여성이 또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가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과거 마약 혐의로 실형을 살기도 했다.10일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