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경상대 교수 8명 연행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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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경상대의 교양교재‘한국사회의 이해’공저자인 장상환(44.경
제학과).정진상교수(38.사회학과)등 2명이 30일 오후 경상대 정문에서 검
찰-경찰의 구인에 응해 경남경찰청 보안분실로 연행됐다.
이와 함께 지난 3일부터 3차례에 걸쳐 검.경으로 부터 소환장이 발
부됐는데도 지금까지 출석을 거부했던 이창호 교수(43.법학과) 등 나머지
6명도 구인에 응한 2명의 교수들과 동행해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공저자 가운데 인도 델리대학에서 연수중인 백좌흠 교수
(43.법학과)와 문제의 교재를 출판한 혐의로 해당 교수들과 함께 출석이
요구됐던 도서출판지이 대표 임경숙씨는 이날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제학과).정진상교수(38.사회학과)등 2명이 30일 오후 경상대 정문에서 검
찰-경찰의 구인에 응해 경남경찰청 보안분실로 연행됐다.
이와 함께 지난 3일부터 3차례에 걸쳐 검.경으로 부터 소환장이 발
부됐는데도 지금까지 출석을 거부했던 이창호 교수(43.법학과) 등 나머지
6명도 구인에 응한 2명의 교수들과 동행해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공저자 가운데 인도 델리대학에서 연수중인 백좌흠 교수
(43.법학과)와 문제의 교재를 출판한 혐의로 해당 교수들과 함께 출석이
요구됐던 도서출판지이 대표 임경숙씨는 이날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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