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초대형 유조선 금융계약 입력1994.08.30 00:00 수정1994.08.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상선은 30일 현대중공업과 내년 10월에 건조될 28만 DWT급 초대형 유조선의 건조자금 조달에 대한‘금융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상선은 이 계약으로 내년 10월 길이 331m, 폭 58m, 높이 30.3m,평균속도 27.8㎞/H인 대형 유조선을 갖게 되며, 이 배를 연간 2백19만T의 원유를 수송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7.5억 대박' 장금상선, 세계 1위 MSC에 유조선사 지분 판다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 대규모 유조선대를 구성해 용선료 대박을 터뜨린 장금상선이 유조선 사업 계열사 장금마리타임 지분 50%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 MSC에 매각한다.2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2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