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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침 외교부장 북한핵저지 압력거부...일본관리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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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27일 북한의 자립정책을 내세워 북한핵
    계획에 대한 자국의 압력행사를 거부했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
    다.

    관리들은 전부장이 이날 도이 다카코 일본 중의원의장과 가진 회
    담에서 북한과 미국이 핵에너지에 관한 기본합의에 도달했으며 북
    한 핵문제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도이 의장이 지난 6월 중국의 핵실험 강행에 충격을 받았
    다면서 핵실험동결을 촉구한 것과 관련,핵실험 건수는 다른 핵강대
    국들에 비해 적으며 핵실험 전면금지 의무를 옹호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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