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우유개량사업소와 동물보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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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우)를 만들기 위해 특별관리하는 종모우(정액을 생산하는 소)를
위한 이색보험이 나왔다.
25일 삼성화재는 축협산하 우유개량사업소와 이같은 내용의 동물보험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모우에 대한 보험은 국내에선 처음이다.
계약내용은 향후 1년동안 4마리의 종모우를 대상으로 <>사고 질병에 의한
사망 <>경제적 가치가 없어지거나 생식기능 상실에 따른 도살시 1마리당
1억-1억3천만원씩 최고 4억9천만원을 보상하는 것으로 돼있다. 이보험을
인수하면서 받은 보험료는 연간 4천8백만원이다.
삼성은 종모우의 특성을 감안,해외재보험자와 협의해 생식기능 상실시 보
상특약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위한 이색보험이 나왔다.
25일 삼성화재는 축협산하 우유개량사업소와 이같은 내용의 동물보험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모우에 대한 보험은 국내에선 처음이다.
계약내용은 향후 1년동안 4마리의 종모우를 대상으로 <>사고 질병에 의한
사망 <>경제적 가치가 없어지거나 생식기능 상실에 따른 도살시 1마리당
1억-1억3천만원씩 최고 4억9천만원을 보상하는 것으로 돼있다. 이보험을
인수하면서 받은 보험료는 연간 4천8백만원이다.
삼성은 종모우의 특성을 감안,해외재보험자와 협의해 생식기능 상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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